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바이오식품과(김성호교수 인터뷰)-감귤로 인공피부용 겔 개발[MBC외 다수]

보도일자 2016-08-1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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농촌진흥청, "감귤로 인공피부용 겔(gel) 개발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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◀ANC▶

감귤에서 인공 피부와 화장품 원료로 쓰이는 신소재를 추출하는 기술이 개발됐습니다.

권혁태 기자입니다.

◀VCR▶

농촌진흥청 감귤시험장은
감귤을 발효시켜 추출한 식초산균을
감귤액에 혼합시켜 감귤 겔을 만드는 데
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.

감귤 겔은
수분 보유력이 97.5%로 뛰어난데다

 

순수 식물성 셀룰로오즈 성분으로
독성이 없어 활용 범위가 크다는 분석입니다.

 

 

◀INT▶ 이선이 연구사/농촌진흥청 감귤시험장


"구조가 단단해서 의료용 상처 치료용 거즈나 임상 중이지만 인공피부 지지체로 활용 가능..."

기존 균보다 감귤 겔을 만드는 능력이 두 배 이상 빠른 새로운 균을 찾아낸 점도 중요한 성과입니다.

특히 수입에 의존하는 화학물질을 대신해 화상치료용 소재 같은 인공피부로서의 가능성도
높은 것으로 전망됐습니다.

◀INT▶ 김성호 교수/경북 과학대학


"이런 겔 종류는 천연의 제품에서 만들어진 것이어서 상처 조직을 회복시키는데 상당한 효과가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."

이 기술이 산업화 될 경우 시장규모는 5천억 원대로 추산되고 있습니다.

농촌진흥청은
이 기술에 대해 특허를 출원하고
앞으로 산업화 방안을 추진할 계획입니다.


[뉴스출처 : MBC 2010.2.16]

 

 

 

[관련기사]

-  농촌진흥청, "감귤로 인공피부용 겔(gel) 개발"[MBC뉴스 : 2010.2.16]

- 감귤로 '인공피부' 개발[KBS 뉴스 : 2010.2.17]

- 감귤로 인공피부 만든다![YTN 사회/과학 : 2010.2.16]

- 감귤이용 상처치료 길 열린다[이뉴스투데이 경제 : 2010.2.17]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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